2008-07-21

[펌] 시맨틱 웹 세미나

소스: http://www.blogweb.co.kr/2008/07/05/%EC%8B%9C%EB%A7%A8%ED%8B%B1-%EC%9B%B9-%EC%84%B8%EB%AF%B8%EB%82%98/

IT 세미나 전문업체 기묘와 시맨틱 웹 세미나를 합니다. 시맨틱 웹에 대한 올바른 관점과 연구방향을 모색하려는 의도로 만들어진 세미나입니다. 지금은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지만 예전에 했던 OEG (Ontology Engineering Group) 활동의 연장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데이터 링크 (Data Link)입니다. 웹의 출발점이 Hyperlink였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웹이 진화해 오면서 다양한 형태의 링크가 생겨나고 있고 그것들 사이의 복잡한 연결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웹 2.0과 시맨틱 웹에 대한 수 많은 논란도 링크의 관점으로 해석하면 비교적 명료하게 설명이 될 것 같습니다. 세미나의 기획 의도도 이와 같구요.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www.gimyo.co.kr/semanticweb/main.htm


김홍기 교수
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서울대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
서울대학교 인지과학 협동과정 겸임교수
아일랜드 국립대학교 정보공학부 겸직교수
IBM developerWorks 컬럼리스트
시맨틱 웹 2.0 컨퍼런스 조직위원장
Korea Web 2.0 그룹 멤버


웹은 링크와 함께 진화하고 있는데, 링크를 구성하는 데이터도 다양해 지고 있다. 웹의 진화를 링크와 데이터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의미적 연결을 지원할 수 있는 시맨틱 웹을 초기 등장부터 살펴본다. 더불어 시맨틱 웹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으로 버스 시스템을 소개하며 의료 분야에서 시맨틱 웹과 데이터 링크의 사례를 소개한다.

1. 웹 그리고 링크의 진화
2. 웹에서의 데이터
3. 시맨틱 웹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4. 시맨틱 웹 버스 시스템
• RDF 와 온톨로지
• 포크소노미
• SPARQL
5. 응용사례 : 의료분야의 데이터 링크

김광섭
현) NHN 시맨틱웹TF팀 근무
• 블로그 : http://bklab.snu.ac.kr/blog/kwangsub
• 시맨틱웹 팀블로그 : http://semantic.tistory.com

RDF 를 이용해 Resource(데이터) 를 표현 & 전달하기 위한 스팩들을 살펴본다. 이러한 스팩들은 웹에서
사용될 수 있는 의미적 리소스들을 표현 전달 (재)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 데이터를 공유하자
• rss, dc, foaf, sioc, scot
2. 웹 안의 데이터를 사용하기 위한 전초전, 어노테이션
• RDFa(Cadidate Recommendation)
3. 실용사례 - 데이터를 내 품에
• 공유된 데이터의 재사용이 가능한 시나리오 소개


정지웅
현) NC 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
• 블로그 : http://humbleprogrammer.net/blog
• 시맨틱웹 팀블로그 : http://semantic.tistory.com

역서 • 자바 개발자를 위한 레일스
• 자바 웹서비스로 통하는 SOA

관련 표준들이 실제로 적용 , 활용된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데이터 웹의 현재와 가능성을 살펴본다.
1. Data Link 어떻게 만들어나갈까
• Data Link 를 위한 작은 발판 - REST 와 AtomPub
2. Social Network 와 Social Platform
• 사람과 사람 사이 - OpenSocial 과 Social Graph
• 나를 중심으로 한 Data Link - Open Identity 와 Data Link
3. Search
• 구조화된 웹, 그리고 검색 - Google, Yahoo 그리고 Next Google
4. 그 밖의 사례와 가능성들

김학래 연구원
현 ) 아일랜드 DERI Galway 연구원
• 블로그 : http://www.blogweb.co.kr
• Korea Web 2.0 그룹 멤버
• SCOT 프로젝트 ( http://scot-project.org ) 창립자
• OpenTagging 프로젝트 ( http://opentagging.org ) 창립자

데이터 웹은 수없이 많은 링크로 구성되는데 크게 정보의 연결과 사람의 연결로 구분할 수 있다. 웹 2.0은 사람 사이의 연결을 만들어낼 수 있는 다양한 촉매제를 제공하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연결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링크 데이터와 이식성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
세션 4는 링크 데이터와 이식성에 대한 동향을 살펴보고, 이러한 접근 방법이 소셜 네트워크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실제 커뮤니티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1. 링크 데이터와 데이터 이식성
2. 소셜 네트워크, 웹 그리고 시맨틱 웹
3. 사례 분석 - 태그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분석
4. 시맨틱 웹 기술을 이용한 소규모 네트워크와 포크소노미의 생성

2008-06-18

[펌] 공부의 달인이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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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캐논 G9 활용 팁

[원본 - PhotoAficionado]

1. 기본으로 제공되는 목끈보다 손목끈(wrist strap)을 사용하세요





2. 12M 크기의 사진을 찍는 G9을 위해서라면 메모리카드는 4GB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3. 적어도 하나 이상의 여분 밧데리를 준비해야 -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2-3개는 준비해야 합니다.
4. 어댑터 사용도 고려해 볼만합니다.
5. 숏컷 버튼을 활용하세요. 커스텀 화이트밸런스용으로 써도 좋습니다.
6. 보통은 full auto 모드로 놓아 두세요. 바로 찍었을 때 중간은 할 수 있습니다.
7. 커스텀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세요. (2초, 10초가 너무 짧거나 길다고 느낀다면)
8. Safety Manual Focus 기능을 '켜기'로 해 두세요.
9. 리뷰 기본 모드를 'Focus Check'으로 해 두세요.
10. Auto ISO Shift 기능도 가끔 쓸모가 있습니다. (노이즈 증가를 최소화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화면을 원할 때)
...

2008-01-06

Canon G9을 구매하다.

갑자기 작년 연말 연휴에 필이 꽃혀서 컴팩트 디카를 구매하게 되었다.

구매기준은 다음 3가지 였다.
1. 컴팩트해야 한다. 산책나갈 때, 부담없이 들고 갈 수 있어야 한다.
2. 동영상이 훌륭해야 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DSLR로 아이들 행사에 갔을 때 가장 아쉬운 게 동영상 기능이다.
3. 줌 범위가 좀 넓어야 한다. DSLR의 50mm 단렌즈와 18-55mm 번들렌즈로 아이들 행사 찍을 때 제대로 우리 아이를 포착하기 어려웠다.

Panasonic FZ8






온라인으로 주문까지했다가 취소한 상품이다.

주요 스펙:
  • 센서: 1/2.5", 7.1M
  • 렌즈: 36mm - 432mm (12x), f2.8 - f3.1
  • 셔터: 1/2000초 - 60초
  • 동영상: 848 x 480, 640 x 480, 320 x 240 @ 30/10 fps
  • LCD: 2.5 ", 207,000 픽셀
  • 크기: 340g, 113 x 72 x 79 mm

dpreview 사용자평:
(Overall rating: 4.66363636363637)(Overall rating: 4.66363636363637)(Overall rating: 4.66363636363637)(Overall rating: 4.66363636363637)(Overall rating: 4.66363636363637)(Overall rating: 4.6636363636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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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장점:
  • SLR like한 디카 중 최소형
  • Dpreview에서 'Highly Recommended' 평가
  • 16:9 동영상
  •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30만원 이하)

주문을 하게된 결정적 판단은 dpreview의 평가 및 가격이었다. (지금까지 디카 구매할 때, dpreveiew에서 highly recommended 평을 받지 않는 카메라를 구입한 적인 딱 한번 있었는데, DSLR을 구매한 후, 여행 등에서 가볍게 휴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입해서 저렴하고 동영상 기능이 좋았다고 하는 산요 작티 V2였다. 그러나 화질이 못마땅해서 몇개월만에 팔았다.)

그러나 이 카메라의 주요 용도가 가족용이어서 와이프가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반대하는 바람에 결국 주문취소하고 말았다.

Fujifilm Fd50d







주요 스펙:
  • 센서: 1/1.6", 12M
  • 렌즈: 35mm - 105mm (3x), f2.8 - f8
  • 셔터: 1/2000초 - 8초
  • 동영상: 640 x 480 / 320 x 240, 30 fps
  • LCD: 2.7 ", 230,000 픽셀
  • 크기: 205g, 93 x 59 x 23 mm

dpreview 사용자평:
(Overall rating: 3.93571428571429)(Overall rating: 3.93571428571429)(Overall rating: 3.93571428571429)(Overall rating: 3.93571428571429)(Overall rating: 3.93571428571429)(Overall rating: 3.93571428571429)
Read owners opinions (28)

후 지필름의 fd31d는 실내에서 인물사진용의 똑딱이로는 컴팩트 카메라의 최고로 평가되던 카메라였다. 후속버전인 fd50d는 dpreview에서 highly recommended 평을 받았고 고iso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노이즈, 바지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각종 편리한 똑딱이 기능으로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화질에서 전작인 fd31d보다 못하다는 평이 지배적이고 동영상도 평균이하인 카메라라는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Pixdix에서 만져본 결과 그립감등이 맘에 들지 않기도 했고 렌즈가 작다는 점도 맘에 들지 않았다.

Panasonc TZ3







주요 스펙:
  • 센서: 1/2.5", 7.1M
  • 렌즈: 28mm - 280mm (10x), f3.3 - f4.9
  • 셔터: 1/2000초 - 8초
  • 동영상: 848 x 480, 640 x 480, 320 x 240 @ 30/10 fps
  • LCD: 3.0 ", 230,000 픽셀
  • 크기: 280g, 105 x 59 x 37 mm

dpreview 사용자평:
(Overall rating: 4.34848484848485)(Overall rating: 4.34848484848485)(Overall rating: 4.34848484848485)(Overall rating: 4.34848484848485)(Overall rating: 4.34848484848485)(Overall rating: 4.34848484848485)
Read owners opinions (66)


FZ8과 함께 관심을 가졌던 카메라로 10배줌, 컴팩트한 크기,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다. 외국의 리뷰에서는 평들이 나쁘지 않았는데(cameralabs.com, dcresource.com), 국내 (특히 slrclub)에서는 별다른 반응이 없었고 온라인갤러리에 TZ3로 찍은 사진도 많이 없었으며 기본적으로 화질에 문제가 있는 제품으로 여겨졌다.

Panasonic LX2







주요 스펙:
  • 센서: 1/1.65", 10M
  • 렌즈: 28mm - 280mm (10x), f3.3 - f4.9
  • 셔터: 1/2000초 - 60초
  • 동영상: 1280 x 720 @ 15 fps, 848 x 480, 640 x 480, 320 x 240 @ 30/10 fps
  • LCD: 2.8 ", 207,000 픽셀
  • 크기: 220g, 106 x 56 x 26 mm

dpreview 사용자평:
(Overall rating: 4.39047619047619)(Overall rating: 4.39047619047619)(Overall rating: 4.39047619047619)(Overall rating: 4.39047619047619)(Overall rating: 4.39047619047619)(Overall rating: 4.39047619047619)
Read owners opinions (42)

국내 (slrclub)에서 Canon G9과 함께 가장 많이 추천되고 사용되는 컴팩트카메라다. CCD가 상대적으로 크고 (1/1.65인치) 광각 (28mm), 16:9 사진 및 동영상, 라이카다운 색감으로 매니아가 많은 카메라이다. 그러나 가격이 고가이고 (Canon G9과 거의 동일대) 노이즈 문제가 크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고 왠지 내공이 높아야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카메라이다.

Canon G9









주요 스펙:
  • 센서: 1/1.7", 12.1M
  • 렌즈: 35mm - 210mm (6x), f2.8 - f4.8
  • 셔터: 1/2500초 - 15초
  • 동영상: 1024 x 768 @ 15 fps, 640 x 480 @ 30/15 fps, 320 x 240 @ 30/15 fps, 160 x 120 @ 15 fps
  • LCD: 3.0 ", 230,000 픽셀
  • 크기: 360g, 106 x 72 x 43 mm

dpreview 사용자평:
(Overall rating: 4.42987012987013)(Overall rating: 4.42987012987013)(Overall rating: 4.42987012987013)(Overall rating: 4.42987012987013)(Overall rating: 4.42987012987013)(Overall rating: 4.42987012987013)
Read owners opinions (77)

Canon 컴팩트의 최상위 모델, 클래식컬한 레인지파인더 같은 외관, 컴팩트 카메라 중 최고의 화질, 6배줌, 부드러운 동영상 등의 기능은 SLR 비슷한 카메라의 고배율줌, 편리한 조작성 및 컴팩트 카메라의 작은 크기 및 디자인 사이에서 적절하게 절충한 것으로 보인다.
역 시 dpreview에서 highly recommended 평을 받았고, 가격은 가장 고가이지만 (gmarket의 가우넷 판매자에게서 구매) 구매 후, 그만큼 오래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은 카메라이다. 동사의 A650IS라는 모델이 G9과 동일한 렌즈, CCD를 가지고 있으며 회전 LCD, AA 밧데리 라는 장점을 추가로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만듦새에서 G9을 대신하기는 어려웠다.

2007-12-11

라프코스터의 재미이론

게임은 무엇인가

좋은 게임의 정의는 '플레이어가 게임을 그만두기 전에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가르치는 게임'일 것이다.

게임은 선생님이다. 재미는 학습의 또 다른 표현일 뿐이다.

게임을 함으로써 학습이라는 마약을 얻는다. 인간의 학습은 종으로써의 생존에 중요하므로 우리의 몸은 즐거움을 느끼게 함으로써 학습에 대해 보상을 해 주는 것이다.



성공적인 게임은 다음과 같은 기본 요소들을 포함한다.

  • 준비 : 준비가 없으면 게임이 너무 운에 의존하는 것 같고,
  • 공간감: 공간감이 없으면 시시하며,
  • 정연한 핵심 구조: 이게 없으면 게임도 아니다.
  • 일련의 도전 : 도전이 없으면 게임이 너무 빨리 끝나고,
  • 대결을 위해 필요한 능력 : 이것이 많지 않으면 게임은 단순하고,
  • 능력을 사용하기 위한 기술 : 기술이 요구되지 않는 게임은 지루하다.
또한
  • 다양한 피드백: 대결의 결과가 완벽하게 예측가능하면 안된다.
  • 기술의 숙달 : 높은 수준의 플레이어는 쉬운 대결에서 얻는 것이 별로 없도록 해야 한다.
  • 실패에 따른 대가 : 최소한의 기회비용